MBA 3

서울시립대학교 MBA(경영대학원) 재학생 후기(2)

글의 취지두번째 남기는 서울시립대학교 MBA(경영대학원) 후기입니다. 기초 과목을 듣는 1,2학기가 끝나고, 이제 전공선택을 하는 3,4학기가 내년에 시작합니다. 1년 동안 MBA을 다니며 느꼈던 점을 과감없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26년도에 1학기를 시작하는 학우님들, 그리고 아직 MBA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글을 남깁니다. 수강 신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등록금 납부 이후 가장 중요한 것은 수강 신청 저는 경영학 비전공자이지만, 마케팅 관련 업무를 10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외국계 종합광고대행사를 시작으로 인하우스(브랜드사)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과년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품 개발과 생산 등과 연..

LIFE LOG 2025.12.23

<불안하면 MBA> 서평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위한 MBA어떤 시기든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더 가속화되는 것 같은 불경기와 AI를 선두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덕분에 직장인들의 불안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미 여러 기업에서는희망 퇴직을 신청받을 것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불안한 마음에 주변을 살펴보면 회사를 그만둔 내 또래의 사람들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불안의 시대이다. 에서 제시하는 욕망에서 비롯된 불안이 아니다. 직장인들은 불안을 넘어 공포를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일까? 그냥 상황이 좋아지기 만을 바라는 수동적인 자세로는 도무지 답이 될 것 같지 않다. 당연히 회사에서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야 겠지만, 그것만으로 이 불안을 잠재우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래서 직장인들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BOOK REVIEW 2025.12.07

서울시립대학교 MBA(경영대학원) 재학생 후기(1)

글의 취지25년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MBA(경영대학원) 과정 2학기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학기가 거의 끝나가는 지금, 조금 나태해진 나에게 다시 자극을 주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재학 중에 후기를 작성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지금 26학년도 정기모집 원서는 마감된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구술 면접이 12월6일 진행되기 때문에 해당 면접에 도움이 되는 내용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경영대학원 면접면접은 아마도 원서 접수 순서대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원서접수를 종료일 즈음에 했다면, 거의 마지막 순서에 면접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30분 정도의 대기 시간 후에 면접을 본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미래관 지하1층의 가장 큰 강의실(B103호)에서 모..

LIFE LOG 2025.11.21